강의 후기

1

요즘 입시 때문에 막막했는데 도움 많이 받았어요.

최*정

예비고1 아들 키우고 있는데 

유튜브나 맘카페 찾아볼 때 마다 모르는 단어가 정말 많아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

우리 때랑은 너무 달라졌더라고요. 


중학교때 까지 아이한테 맡겨뒀는데 고등학교 올라간다 싶으니 엄마가 챙겨는 줘얄 것 같은데 뭘 해줘야할진 모르겠고 

고교학점제도 어렵고 내신도 수능도 생기부도 너무 어려웠는데 강의에서 정리를 해주셔서 이제 감이 좀 잡히네요. 


이제 다른 거 찾아 볼때도 무슨말 하는지 조금은 이해가 되는 느낌입니다 

여전히 고등학생 되는 아이 생각하면 숨이 턱턱 막히지만 예전 보다는 나아진 것 같네요 


아이도 이제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정보 찾아 보고 뭐라도 하려고 하는데 

아이가 물어보는 거나 찾아보는 것들에 아는척 하고 몇마디 해주니까 아이도 고마워 하는 눈치네요 


갈길이 멀지만 강의 참고해서 남은 3년 잘 키워보겠습니다 


다른 엄마들도 힘내세요~~ 

2

라이브 특강-사춘기 자녀와의 대화법

주*경

어제 강의 감사합니다 


제일 먼저 할일이 내 마음 들여다보기라고 하셔서,,

알고있지만, 잠시 잊고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뿐만 아니라,  배우자나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내가 화가나는 포인트와 이유를 찾아내고 그렇게 하지 않기위해 어떻게 내 생각과 마음가짐을 변화시켜볼까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이번 방학엔 학원을 좀 줄였어요

박*정

솔직히 저희집은 사교육을 꽤 많이 시키는 편이었어요. 

강의를 들으면서 학원을 왜 보내고 있는지를 처음으로 따져봤네요. 

그래서 이번 겨울 방학은 애랑 이야기 해서 다니던 수업 2개를 정리 했습니다. 

일단 수업 줄어드니 애가 제일 좋아 하는데 학원 대신 혼자 공부할 것도 같이 이야기를 했으니 일단 믿고 이번 방학은 맡겨보려 합니다. 


4

잔소리 줄이기 실패만 하던 엄마입니다.

이*연

저는 중1 딸 키우는 엄마입니다.

후기를 꼭 쓰고 싶었는데, 이상하게 이런 글은 또 미루다가 다른 분이 쓰신 글 보고 이제서야 쓰게 되네요. (이게 엄마들 특징인가요…)


다른 집들도 그러시겠지만 저희집도 아이가 커가면서 잔소리가 점점 늘어가서 아이와 관계가 점점 멀어 지고 있었습니다. 

잔소리를 줄이려고 이를 악물면… 이상하게 잔소리가 더 튀어나오더라구요 ㅠㅠ


“핸드폰 좀 제발!!!" “숙제 왜 안 해?”

진짜 제 생각과는 상관없이 말이 먼저 자동으로 튀어 나갔습니다.


그러다 강의 마지막에 있는 잔소리 소통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걸 생각하게 됐어요 

제가 아이와 대화할 때 아이의 방어를 키우게 말을 하고 있더라고요.


아이를 보면 튀어 나오는 답답을 아이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게 됐어요. 

애가 숙제도 안하고 뒹굴 거리고 있으면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같이 생각도 해보고 

당장 공부하라고 다그치기 전에 아이가 언제 부터 공부를 하러 갈건지 물어보기도 합니다. 


처음엔 아이가 처음엔 아이가 “엄마 또 뭐 배웠지…” 하는 눈빛이었는데요 ㅎㅎ 

그래도 계속 이렇게 일주일쯤 해보니까 대화가 싸움으로 가는 일은 많이 줄었어요. 

애가 말 안듣는 것도 있지만 제가 그동안 아이의 감정을 많이 건드렸었나봐요 

생각해보면 저도 그시기때는 별거 아닌 엄마 아빠 말에 울컷했던 것 같은데.... 괜히 저도 엄마생각이 나네요 ㅎㅎ 


그리고 강의를 들으면서 제일 좋았던 건,

완벽한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과 죄책감에서 좀 벗어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서코치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게 엄마 잘못이 아니다. 못배워서(?) 그렇다...

엄마가 뭘 많이 해주는 것 보다 아이가 혼자하게 내버려 둬라.... 이런 이야기들이라서 

심적으로 좀 많이 위로가 되었어요. 


뭐 그렇다고 잔소리가 100% 없어진 것도 아니고

어제도 또 잔소리하고… 살짝 분위기가 살벌해 지긴 했지만 

예전처럼 내가 아이를 망치고 있나 자책하는 시간이 줄었네요.


좋은 강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5

불안함을 다루는 법을 조금 알 것 같아요.

김*현

OT부터 15강까지 완강하고 나서, 이제서야 후기를 씁니다.


저는 중2 아들, 초5 딸 키우는 워킹맘인데요.

사실 처음에 강의 결제해놓고도 “내가 과연 끝까지 볼까?” 하는 마음이 컸어요. (의지 박약 엄마…)


강의를 듣기 전에 “다들 뭔가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우리 집만 뒤처지는 거 아닐까?” 이 불안이 제일 컸습니다.

근데 강의 들으면서 계속 느낀 건 제가 불안한 이유가 애를 어떻게 키우고 공부시켜야 할지 기준이 부족했던거 같아요. 


일단 강의를 들으면서 남편과 우리집 기준을 정리 했어요.


  1. * 학원은 목적이 있는 도구로만 쓴다

  2. * 애들 공부는 무조건 무엇을 끝냈는지를 기준으로 확인한다 

  3. * 아이가 무너질 때는 성적보다 먼저 과정을 본다. 

이거 3개를 정해 놓고 나서는 안정감이 좀 들었던 거 같아요. 


예전에는 “누가 뭐 한다더라” 는 이야기만 들으면 찾아 보면서 더 시켜야 하나 싶었을 때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이제 기준을 정해두니까 기준에 맞는지 한번 거르게 되어서 안시켜도 안 불안하고 시킬 때도 좀 확신이 더 생기는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제일 큰 변화는 애들이 더 느끼는 거 같네요. 

물론 아직도 잔소리 튀어나올 때 많습니다만… (인간이니까요 ㅠㅠ)

그래도 예전처럼 감정적으로 폭발하는 횟수는 확실히 줄었습니다.

얼마전엔 첫째애가 엄마가 요즘 덜 무섭다며;;;;  그러다 보니 사춘기 접어든 애랑 대화하는 시간도 더 늘어난거 같네요. 

이런 강의 만들어 주셔서 스터디코드와 서코치님께 감사합니다. 


강의 내용 중에 “부모의 불안이 아이를 깨뜨릴 수 있다”는 말이 계속 남아요.

저도 아직 그런 불안을 가진 사람이라서요.
불안이 없어지진 않지만, 이제는 불안이 올라올 때 “아, 지금 내가 흔들리는구나”를 알아차리게 되었고

애들을 위해서라도 불안을 다스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아직 많이 부족한 엄마지만 애들이 혼자서도 잘 해나갈 수 있게 계속 노력해 보겠습니다.

같이 수강하시는 모든 엄마들 우리 다 힘냅시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

라이브 특강 후기

김*동

서보현 코치님의 깜짝 라이브 특강 후기!!!


회사 업무에 찌들어 강의 신청해두고서는 1강 숙제조차 안한 불량 학생에게 회초리 같은 메시지가 날아와서 처음에 깜짝 놀랐습니다.

특강 시작 시간 8시가 얼마 남지 않아 급한 마음에 후다닥 노트북을 집어 들고 줌 라이브를 켰습니다.


저처럼 늦게 보시거나 문자 메시지를 놓치셨거나, 가정생활의 우선순위에 밀려 예상보다 조촐한 소모임(?) 같은 느낌에 사실 적잖이 당황했더랬습니다.

(혹시 질문을 많이하면 어떻하지? 라는 불안감이 엄습했달까요?)

코치님께서도 집안에 일이 있으심에도 불구하고 꿋꿋히 특강을 진행하시는 모습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저에게는 공부에는 1도 관심없는 아이가 있는데요. 

어떻게 하면 이런 아이들에게 공부를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할 지에 대해 질문을 드렸습니다.

전에도 저의 글에서도 문의 드린 내용과도 일맥상통하기는 했는데요.

코치님께서는 단 5분, 10분이라도 혼자서 공부하는 습관부터 기르도록 지도해보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바로 다음날 아이 태권도장에서 데려오면서 바로 주입식 교육(?)을 시전했습니다만...결과는 어떨지...ㅜㅠ)


코치님께서 준비해오신 특강 내용은 예습-수업-복습으로 이어지는, 어떻게 보면 매일매일 일어나야 하는 학습 루틴에 대한 방법이었습니다.

예습 : 궁금증(질문) 만들기

수업 : 능동적인 답 찾기

복습 : 선생님/출제자의 입장에서 설명해보기


예습은 바로 모든 내용을 이해하려는 것이 아닌 모르는 것이 뭔지를 미리 파악하여 지적인 호기심을 유발하는 목적이라 이해했습니다.

수업 시간에는 그 몰랐던 부분을 채워나가는 과정 + 선생님이 강조하는 부분을 추정함으로써 그 호기심을 충족하는 시간이 되도록 하라는 의미 같았습니다.

복습할 때는 스스로 다른 이에게 설명을 해보는 것은 물론 문제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고,

약점 노트를 통해 자기의 단점까지 체크하는 과정까지 진행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주셨던 거 같습니다.


이 후기를 적으면서 문득 생각은, 

학창 시절에 항상 아니 대체 어떻게 공부를 하라는 건지 모르겠어서 공부방법이나 암기법들을 찾아다녔던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이렇게 단순 명료하게 누군가 저어게 알려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그렇게 맨땅에 헤딩하듯 공부하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왜 학교에서는 공부를 가르치면서 대체 왜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알려주지 않는 걸까하는 원망도 잠깐 들었습니다.



두서 없이 적다보니 쓸데없이 글이 길었네요; 

저는 위 특강 내용을 바탕으로 그나마 공부 의지가 있는 저희 둘째에게는 코치님이 알려주신 이 내용을 전수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발 저희 첫째가 하루 빨리 정신 차리고 공부 의지를 세우는 날이 오기를 기도하며, 이 보잘 것 없는 후기를 마치려고 합니다.

(첫 강의 숙제는 언제 내지...ㅜㅠ;;)

감사합니다.


자주 하는 질문

Q

유튜브와 뭐가 다른가요? 유료 강의를 꼭 들어야 하나요?

유튜브는 단편적인 정보 전달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반면, 엄마 매니저 강의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자녀 학습 전략을 처음부터 끝까지 연결해 보여줍니다. 부모님의 불안과 혼란을 줄이고,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지침과 자료까지 제공합니다.

Q

초등 고학년~중학생 학부모 대상이라는데, 유아/고등 학부모도 도움이 될까요?

네. 메인 타겟은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 학부모지만, 유초등 학부모는 “앞으로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미리 준비”할 수 있고, 고등 학부모는 “이미 선택한 과목과 생기부 관리의 방향을 점검”하는 데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Q

우리 아이는 공부를 잘 안 하는데, 이 강의가 맞을까요?

오히려 더 필요합니다. 공부 습관이 잡혀 있지 않거나 공부 정서가 무너진 자녀를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Q

강의가 너무 이론적이지 않을까요? 실제 자녀 교육에 바로 적용할 수 있나요?

모든 회차마다 부모님이 자녀와 함께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활동 지침을 드립니다. “듣고 끝나는 강의”가 아니라, 생활 속 변화를 이끌어내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Q

입시 제도가 계속 바뀌는데, 지금 수강하는 게 나중에도 유효할까요?

제도는 바뀌어도 핵심 원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이 강의는 바로 그 불변의 기준을 다룹니다. 또한 서보현 코치의 상시 특강으로 새로운 입시 정보를 계속 제공하고, 제도에 큰 변화가 있을 경우 강의도 최신 내용으로 업데이트됩니다.

프로그램 등록 비용

가격

월 46,000원

(총 138,000원)

수강 기간

3개월

(+ 3개월 복습기간 추가 제공)

월 46,000원 (총 138,000원)
/ 3개월 (+3개월 추가 복습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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